COPYSAFE · 사례 아카이브

버버리(Burberry, 글로벌)

사례 연도 · 201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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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 요약

런던패션위크 2019 F/W 컬렉션에서 목 부위 끈이 올가미(교수형 밧줄) 모양인 후디를 선보여 자살·린치 연상 논란. 쇼에 선 모델 리즈 케네디가 '자살은 패션이 아니다'라며 공개 비판

결과

CEO·크리에이티브 디렉터(리카르도 티시) 모두 사과, 해당 제품 생산 중단·컬렉션에서 삭제

게재 전 체크 포인트

'해양(매듭) 테마'라는 디자인 의도와 무관하게 올가미 형상은 자살·폭력 연상으로 읽힘. 런웨이 단계에서 형상의 사회적 함의를 사전 점검해야 함

원문 출처

2019.2 CNN·NPR·Dezeen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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