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YSAFE · 사례 아카이브

배달의민족(우아한형제들)

사례 연도 · 2013년

광고·마케팅 사례를 통해 게재 전 확인할 표현과 조건을 살펴보세요.

사례 요약

배민이 만든 포스트잇 굿즈 광고에 '제 여자친구의 머리 속엔 지우개가 있습니다'라는 문구를 담아 여성을 건망증·비하 대상으로 묘사했다는 여성혐오 마케팅 논란

결과

커뮤니티·SNS 문제 제기에 곧바로 삭제. 사측은 '성별·성적지향·장애·종교·인종 등 어떤 이유로도 차별에 반대한다'는 입장 표명

게재 전 체크 포인트

'B급 유머' 톤의 굿즈·SNS 카피라도 특정 성별을 조롱 대상으로 삼으면 여혐 마케팅으로 규정됨. 위트와 비하의 경계를 사전 심의해야 함

원문 출처

2013 및 후속 보도, 투데이신문 정리 등

본 내용은 참고 정보이며 법률 자문이나 적법성 보증이 아닙니다. 요약에 오류·누락이 있을 수 있으므로 원문 출처와 현재 기준을 재확인하고, 실제 게재 전 법무 검토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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