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YSAFE · 사례 아카이브

알바몬

사례 연도 · 2015년

광고·마케팅 사례를 통해 게재 전 확인할 표현과 조건을 살펴보세요.

사례 요약

혜리 모델의 '알바가 갑' 광고 시리즈가 PC방·주유소·편의점 업주를 최저임금도 안 지키는 악덕 사장으로 일반화해 묘사했다는 자영업자들의 반발을 샀다. 소상공인 단체가 광고 배포 중지와 사과를 요구하는 성명을 냈고 회원 탈퇴 운동까지 발생

결과

인터넷콘텐츠서비스협동조합 등이 공식 항의 성명, 자영업 회원 탈퇴 움직임. 알바몬은 '특정 업종을 겨냥한 의도가 없다'고 해명

게재 전 체크 포인트

한쪽(알바)을 대변하는 카피가 반대쪽(고용주)을 집단으로 악마화하면 그 집단이 곧 고객이라는 사실을 잊기 쉽다. 권리 캠페인도 특정 직업·업종을 가해자로 일반화하는 프레임은 피해야 한다

원문 출처

2015.2 경향신문·아주경제

본 내용은 참고 정보이며 법률 자문이나 적법성 보증이 아닙니다. 요약에 오류·누락이 있을 수 있으므로 원문 출처와 현재 기준을 재확인하고, 실제 게재 전 법무 검토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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