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YSAFE · 사례 아카이브
알라딘
사례 연도 · 2026년
광고·마케팅 사례를 통해 게재 전 확인할 표현과 조건을 살펴보세요.
사례 요약
온라인서점 알라딘이 데이비드 팩맨의 신간을 홍보하는 회원 문자에 '우리는 투표로 민주주의를 지켜냈다', '극우가 활개 치고 가짜뉴스가 울려 퍼지는 세상에서' 등 책 메시지를 그대로 옮겨 담았다. 일부 보수 성향 소비자가 이를 서점의 정치적 입장 표명으로 받아들이며 논란이 됐다.
결과
일부 이용자들의 불매·회원 탈퇴 움직임이 이어졌다. 도서의 메시지와 서점 자체의 메시지가 구분되지 않은 채 정치 편향 논란으로 번졌다.
게재 전 체크 포인트
프로모션 문구에 상품(책) 속 정치적 표현을 발신자 목소리처럼 그대로 옮기면 브랜드의 정치적 스탠스로 오인된다. 인용은 출처를 명확히 분리해야 한다.
원문 출처
2026.6 월요신문
- 월요신문 — 알라딘 광고 문자에 "극우 활개"·"가짜뉴스 점점 커져" 논란 (새 창)https://www.wolyo.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3186
- 펜앤마이크 — 온라인서점 '알라딘', "극우가 활개친다" 광고문자 발송 논란 (새 창)https://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121712
본 내용은 참고 정보이며 법률 자문이나 적법성 보증이 아닙니다. 요약에 오류·누락이 있을 수 있으므로 원문 출처와 현재 기준을 재확인하고, 실제 게재 전 법무 검토를 권장합니다.